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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학교, 누적 가입자수 120만명 돌파━
지난 3일, 아테나스랩㈜(대표 임효원)이 자사의 학교생활 필수앱 '오늘학교'가 회원 수 12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초중고 학생 (약 527만명) 약 5명 중 1명이 오늘학교 서비스에 가입한 수치이다.오늘학교 앱은 학교, 학년, 반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시간표, 급식, 학사일정 정보를 제공하는 유틸리티 기능과 동질성 있는 집단 간에 익명으로 자유롭게 소통하며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 하반기에는 '다섯자 일기' 기능과 '오늘학교 캐릭터' 이모티콘을 출시하였다. 이를 통해 일상 기록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것이 익숙한 10대가 하루의 감정을 5글자로 표현하여 다른 이용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고, 앱 내 커뮤니티에서 '오늘학교 프렌즈' 이모티콘을 사용해 다채롭게 대화할 수 있다.
또한, 학교별로 최신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정보 업데이트 주기를 단축하고, 학교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한 화면에 모두 볼 수 있도록 앱 UI를 개선하는 등 계속해서 이용자의 앱 사용 편리성을 향상시키고자 하고 있다. 아테나스랩 관계자는 "끊임없이 이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고민하여 학생/학부모가 매일 사용하는 필수앱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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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랙스-가락아이들어린이집, 영유아 통합 멘탈케어 서비스 계약 체결━
감정 데이터 기반 AI 멘탈케어 전문 스타트업 ㈜플랙스(대표 윤순일)가 국공립 가락아이들어린이집(서울 송파구, 원장 최훈정)과 영유아 멘탈케어 앱 '키즈다이어리' 서비스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계약의 주요 내용은 가락아이들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플랙스의 비대면 AI 영유아 심리 분석 앱 '키즈다이어리'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다. 미술심리검사를 통한 심리분석, 학부모를 위한 비대면 육아 상담, 월간 종합분석, 심리상담사의 일대일메시지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내부 미술치료사가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미술심리검사를 실시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미술심리검사를 통한 심리분석 결과 리포트와 비대면 육아 상담을 제공하여 자녀의 심리적 어려움을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자체 제작한 힐링 키트를 통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부모가 자녀와 함께 홈멘탈케어를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윤순일 플랙스 대표는 "현재 영유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그에 비해 여전히 영유아의 정신건강을 위한 멘탈헬스케어 시장은 부족한 실태이다. 이번 송파 가락아이들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수도권을 넘어 전국의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심리적 불안 증세를 조기에 진단하고 예방이 가능한 멘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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