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유리 난간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 몸에 핏되는 청바지를 입고 여신 같은 뒷태를 선보였다. 특히 잘록한 개미허리와 탄탄한 애플힙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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