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은 868억원으로 전년 대비 21.0% 늘었다. 엔데믹(풍토병화)에 접어들면서 유흥 채널 등에서 주류 소비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이트진로 측은 "주류 소비심리 회복에 따라 매출액과 손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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