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관계자는 "국내 간편식, 신선식품 등 판매량 증가와 상반기 라이신 시장 호황에 따른 매출 성장, 글로벌 K푸드 인기에 따른 김치, 김, 떡볶이 등 매출이 확대됐다"면서 "영업이익은 대외환경 악화 및 국내외 원부재료 가격 상승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 대폭 감소에 대해 대상 측은 "전년도 비경상이익(사옥처분이익)에 의해 당기순이익이 변동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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