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통닭이 지난 9일 가맹점과의 상생 및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22년 노랑통닭 우수가맹점 시상식'을 진행했다. 노랑통닭 우수가맹점 시상식에서 축사 중인 송민규 대표. /사진=노랑통닭
노랑푸드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지난 9일 가맹점과의 상생 및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22년 노랑통닭 우수가맹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노랑통닭은 지난해부터 가맹점과의 상생을 실천하고 매장 운영 능력 상승을 통한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분기별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가맹점을 우수가맹점으로 선정해오고 있으며 선정된 우수가맹점에는 표창장 및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우수가맹점 선정은 분기별 매장 점검을 통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이뤄진다. 평가지표는 QSC(품질, 서비스, 위생) 점검으로 구성됐으며 각각 총 5가지 등급 (S, A, B, C, D)으로 분류한다. 이후 1차 분기별 평가와 S등급 매장에 대한 2차 평가가 진행되고 총 4차례 평가의 평균값을 통해 최종 등급을 산정한다.


노랑통닭 본사의 가맹점 평가에 따라 S등급으로 분류된 가맹점에는 표창장과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1년 중 2번의 우수가맹점 표창장을 받은 가맹점에는 우수가맹점 현판과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여기에 4분기 모두 우수가맹점 표창장을 받은 가맹점에는 최우수가맹점 현판과 4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노랑통닭 충청 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송민규 대표를 비롯한 노랑통닭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우수가맹점을 시상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노랑통닭 수원 정자점, 고양 원흥점, 부산 초량점, 거제 능포점등 4개 지점이 2022년 최우수가맹점으로 선정됐으며 신규 우수가맹점으로는 대전 관평점, 당진 읍내점, 전북 봉동점, 광주 문흥점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