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에서 재무관리처장으로 승진한 김서령 기금관리부장은 1992년에 입사해 30여년간 근무하면서 기금관리, CS경영, 식품산업육성 등 경영관리와 사업분야 전반에서 남다른 성과를 창출했다. 지난 2014년 공사 최초 여성 팀장으로 임명된 바 있다.
aT는 2021년 7월 인사에서 최초 여성 상임이사를 선임한 데 이어 2022년 7월에는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여성 1급 간부를 임명하는 등 성별, 학력을 뛰어넘는 인사를 하고 있다.
김춘진 사장은 "성별이나 학력, 출신 지역에 구애받지 않는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 활력이 넘치는 공공기관,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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