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부서장 인사도 실시했다. 금융 환경 변화와 은행의 사회적 책임 이행 요구 등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고 은행연합회는 설명했다.
김경민 본부장은 1971년생으로 현대고(울산)와 서강대 법대를 졸업한 뒤 1996년 은행연합회에 입사했다.
이어 김 본부장은 2014년 경영지원부와 신용정보부, 2016년 여신제도부에서 차석부장을 지낸 뒤 2017년 총무부장, 2020년 자금시장부장, 2022년 여신금융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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