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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비다', 바레인 ICT기업 'DME'와 바레인, 이라크 독점 계약체결━
에듀테크 스타트업 ㈜다비다(대표 이은승)와 바레인 ICT 기업인 'DME' (대표 Abbas Hussain)가 바레인 현지에서 바레인과 이라크 대상 정부 및 민간 입찰을 위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바레인은 일찍이 공교육 시스템이 도입된 아랍 국가 중 한 곳으로, 1932년부터 바레인은 정부가 공립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바레인에서 교육은 전적으로 국가가 부담하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어서 공교육의 경우 무상교육으로 운영되며, 바레인 정부가 지출하는 교육비는 바레인 국내총생산(GDP)의 2.7%를 차지하고 있다.
'DME'는 다년간 바레인 정부에 교육 장비 및 ICT 장비에 대해 공급 입찰을 진행해 온 업체이다. 이번 독점 계약을 통해 다비다는 '지니클래스', '지니펜' 그리고 '지니봇'을 바레인 및 이라크 등 정부 및 기업에 공급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이은승 대표는 "기존 사우디아라비아 독점 파트너에 이어 바레인의 파트너와 독점 계약을 통해 중동 공교육 및 사교육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사 제품들이 바레인 교육 시장에서 온,오프라인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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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이큐빅스 '인공지능 무인 판매기' 일본시장 진출━
인공지능(AI) 무인점포 솔루션 제공 전문 기업 ㈜트라이큐빅스코리아(대표 김종민)가 '자사의 '인공지능 무인 판매기'가 일본시장에 진출한다.'인공지능 무인 판매기'는 트라이큐빅스코리아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공지능 및 센서 퓨전 기술을 적용해 상품 인식률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수년간의 노하우와 1년 이상의 필드테스트를 거쳐 99.9%에 달하는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첨단 인공지능 및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돼 고객 및 판매 관리를 빅데이터화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판매 상품 고객 수요 예측으로 최고의 매출, 운영 비용의 최소화를 달성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2022년 하반기 KC 인증을 득한 이후 국내 시장에서 헬스장, 사무 공간, 병원, 교육 기관 및 교회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되어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다양한 설치 장소에 따라 고객들의 니즈를 폭넓게 파악할 수 있도록 상품을 바꾸며, 판매 테스트를 실시하여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상품을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차별화 된 기술 기반의 새로운 형태의 '인공지능 무인 판매기'는 해외에서도 적극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일본 최대 자판기 제조업체 중 한 곳에서 트라이큐빅스의 '인공지능 무인 판매기'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있고, 2023년 상반기 일본에서 제품 테스트 및 현지화를 거칠 예정이다. 2023년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 후, 2024년도에는 일본 전체 시장에 확대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김종민 트라이큐빅스코리아 대표는 "국내 시장은 물론이고 일본 등 해외 시장에 '인공지능 무인 판매기'를 보급하여 다양한 형태의 무인 판매 시장은 물론이고 유인 점포 시장의 틈새시장에서 무인 판매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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