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규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광고주협회 운영위원장에 선임됐다. /사진=현대차그룹
한국광고주협회는 이영규 현대자동차그룹 커뮤니케이션센터장 부사장을 운영위원장에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열린 제35회 정기총회를 통해 운영위원장에 오른 이 부사장은 현대차그룹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으며 광고주협회 경제홍보위원장과 광고위원장으로 활동해왔다.

협회는 이 부사장 외에 경제홍보위원장에 윤용철 SKSK수펙스추구협의회 부사장, 소비자위원장에 이태길 한화 사장, 뉴미디어위원장에 박상영 광동제약 부사장 등도 선임했다.


이밖에 광고위원장 홍경선 삼성전자 상무와 교육위원장 정정욱 LG 전무, 중소기업위원장인 박열하 제너시스 BBQ 사장은 유임됐다.

협회는 신규 분과위원장 선임과 함께 지난해 사업실적 결산, 2023년 사업계획안 예산안 등도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