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풀무원
풀무원이 864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52분 기준 풀무원은 전 거래일 대비 1060원(9.97%) 오른 1만1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풀무원은 864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 403만458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주당 가액은 500원으로 소각 예정 금액은 약 864억원이다. 소각 예장일은 오는 3월23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