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펫의 '타임딜'은 매일 진행하지만 시작 시간과 종료 시간, 품목 등이 정해지지 않은 최저가 구입 방식이다. 말그대로 그날의 소싱 조건에 따라 진행되는 할인 판매 방식이다. 최대 70% 이상으로도 구매가 가능한 이 이벤트는 소량으로만 진행되므로 빠르게 재고가 소진되기도 한다.
최근 반려동물 사료값이 펫플레이션 (펫+인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질 정도로 무섭게 치솟고 있다.
이에 따라, 어바웃펫은 '타임딜' 이벤트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어바웃펫은 각 제조처와의 협력 범위를 더욱 넓히고, 지속적인 협상을 통해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주겠다는 계획을 추진키로 했다.
어바웃펫은 3월 2일까지 진행되는 겨울시즌오프 행사도 반려인들의 부담을 낮춰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한다. 이 행사는 사료 및 간식, 용품 등 총 50여가지의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상품들로 구성됐다.
최나영 어바웃펫 마케팅팀 매니저는 "최근 사료값 급등으로 많은 반려인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더 큰 고객 혜택을 위해 게릴라식 '타임딜'의 상품 품목과 수량을 지속 늘려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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