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 310명, 전남 378명 등 총 688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의료진이 PCR검사를 위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지속돼 신규 확진자가 688명 발생했다.
26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 310명, 전남 378명 등 총 688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하루 전인 24일 621명(광주 262명, 전남 359명)에 비해 67명 늘었고,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 698명(광주 272명, 전남 426명)에 비해 10명 감소했다.

이들은 증상 정도에 따라 재택치료 및 격리 병상 조치됐다.


2020년 월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전날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광주 88만8435명, 전남 99만794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