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신협중앙회 신임 검사·감독이사./사진=신협
신협중앙회는 신임 검사·감독이사로 이희준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협은 지난 27일 대전시 유성구 소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제50차 정기대의원회'를 열고 신임 검사·감독이사로 이희준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선임했다.

이희준 검사·감독이사는 경희대 경제학과, 연세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이후 금융감독원 ▲기획검사국 금융경영분석실 팀장 ▲저축은행감독국 부국장 ▲상호금융감독실장 ▲저축은행검사국장 ▲중소서민금융 부원장보를 역임했다.


신협 관계자는 "이희준 검사·감독이사는 검사·감독 분야의 전문가로 검사기획, 금융감독, 현장점검, 건전성 감독업무 등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임기는 오는 2024년 2월2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