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2021년 3월 '식물성 지향 식품 선도 기업'을 선언했고 지난해 8월 전문 브랜드 식물성 지구식단을 정식 론칭했다. 공항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지구식단 메뉴는 식물성 지향 요리로 개발해 공항 이용객들이 탑승 전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다. 특히 두부면, LIKE텐더 같은 고단백 제품을 활용해 허기를 달랠 수 있도록 했다.
우선 인천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동편·서편)와 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에서 식물성 지구식단 제품을 활용한 식물성 지향 요리 3종을 선보인다.
인천공항 라운지에서는 '두부면 샐러드'를 비롯해 떡볶이와 함께 분식으로 즐길 수 있는 'LIKE텐더', 바삭한 식감의 '교자만두' 2종(표고야채·두부김치)을 제공한다. 김포공항 라운지에서는 두부면을 활용한 샐러드 메뉴를 제공한다.
각 라운지에서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지구식단 외에 구운 채소, 토마토 샐러드, 그린샐러드 등 다양한 채식 메뉴 옵션까지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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