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의 노사상생 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사의 공동 노력 선언 행사는 전날 오후 부산시 강서구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사장과 김동석 노조위원장, 경영진 및 노조집행부 30여명이 함께했다.
드블레즈 사장은 "과거 노사 적대 관계는 노사 모두에게 손실"이었다며 "서로 존중하면서 새롭고 현대화된 노사 문화를 구축해 노사가 '원팀'(One-team)으로 회사의 비전을 함께 달성해 가자"고 당부했다.
르노코리아는 이번 노사 상생 공동 노력 선언으로 여러 신차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 중인 파트너사들도 회사의 뛰어난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 능력에 더욱 높은 신뢰를 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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