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어깨에 닿는 장발로 변신한 김우빈이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다. 그는 캐주얼한 차림에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반듯하게 슈트를 입은 채 초근접 셀카로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입금 전인가 봐요" "오빠 도대체 무슨 일이야"라며 재치있는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뭘 해도 멋있는 당신 유죄" "이상형 추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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