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에서 곽선영은 알록달록 화사한 색감으로 봄의 생기를 머금은 의상을 입고, 기존의 차분한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개성 넘치고 재미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그녀의 매력에 촬영장 스태프들 모두 팬이 되었다는 후문.
그녀에게 배우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진짜 그 인물인 것처럼 연기하고 싶다"는 것, 그리고 아이에게는 당연히 "친구 같은 엄마로서 쭉 곁에 있고 싶다"고. 이어 곽선영이라는 한 사람으로서의 목표에 대해서는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사람, 얼굴에 편안함이 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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