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천연자원의 산업화에 필요한 ▲기능성 소재의 원재료▲원료표준화 정보교류 및 상호 공동 연구▲전문 인력 교류 협업을 통한 공동연구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약자원연구센터는 ▲한약자원 표준화▲한약자원 안전성 확보▲한약자원 유효성 근거확보▲한약자원 공공인프라 구축 등 한약자원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한약자원 전주기 연구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한약자원 확보와 활용에 주력해 왔다.
이들 기관은▲천연물 원재료 및 원료 소재의 표준화 연구 공동수행▲산업화연구에 필요한 인프라 공동활용▲정보교류 및 연구활동 상호지원 등에 상호협력한다.
이학성 천연자원연구센터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천연물 산업 표준화와 규격화된 원재료 확보를 위한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전라남도에 'K-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를 올해 국가사업으로 유치하여 국내 천연물 산업의 대표주자 및 필수 통과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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