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가 KT 멤버십VIP 고객에게 매달 아메리카노 2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사진제공= 메가MGC커피)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이동통신사 KT와 'KT 멤버십 VIP 초이스'를 진행한다. 메가MGC커피 전국 매장에서 3월부터 KT 멤버십 VIP, VVIP 고객이라면 누구나 매월 1회에 한해 아메리카노 2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VIP 초이스' 혜택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용방법도 간편하다.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KT 멤버십 바코드를 제시하면 최대 4,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할인 금액만큼 KT멤버십 포인트가 차감된다. 4,000원을 초과하는 제조 음료의 경우는 초과분에 대한 차액을 지불하면 된다.


MD 상품과 베이커리 구매는 불가하며, 메가오더(자사 앱)와 배달 주문에서는 멤버십 포인트 사용이 제한된다. 또한 금액에 상관없이 매월 1회만 사용할 수 있으며, KT 멤버십 VIP 고객은 연 최대 6회, VVIP 고객은 연 최대 12회 이용할 수 있다.

커피 전문점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메가커피 관계자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KT와 뜻을 함께하게 됐다"며 "실생활에서 고객들과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