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학래와 임미숙 부부가 운영 중인 중식당에 최근 화재가 났다. 사진은 김학래, 임미숙, 아들 김동영(왼쪽부터). /사진=임미숙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김학래와 임미숙 부부가 운영 중인 중식당에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6일 김학래는 뉴스1을 통해 "지난주 중식당에 화재가 났다"고 밝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학래는 "주방이 전소됐고 바닥부터 천장까지 다 뜯어냈다"며 "지난 주말에도 복구하느라 애썼다"고 설명했다.

이번 화재로 식당은 영업을 일시 중단한 상태다. 김학래는 "이달 18일이나 19일 정도 재오픈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화재는 주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해당 식당을 지난 2003년 오픈해 20년째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