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코리아가 에비에이터 스페셜 에디션 '제트(Jet) 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링컨코리아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링컨코리아)가 베스트셀링 대형 SUV 링컨 에비에이터의 스페셜 에디션 '제트(Jet) 패키지'를 출시했다.
8일 링컨코리아에 따르면 제트 패키지는 200대 한정 판매 예정이다.

링컨코리아는 이번 제트 패키지 출시를 통해 에비에이터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 선택의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본다.


제트 패키지는 리저브 트림에 22인치 블랙 휠과 그릴을 장착해 강인한 인상과 함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광택감 있는 사이드 배지 플레이트에 중앙 로고 테두리, 윈도우 서라운드, 도어 클래딩, 리어 패시아 등의 마감 소재 및 루프레일 색상을 모두 블랙 악센트로 통일해 날렵한 외관을 완성했다.

항공기의 동적이면서 우아한 디자인에 영감을 받은 에비에이터는 30방향 퍼펙트 포지셔닝(30-Ways Perfect Positioning) 가죽시트와 하이엔드 사운드 시스템인 레벨 울티마 3D 오디오 시스템으로 탑승자들에게 항공기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한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링컨의 브랜드 메시지인 '궁극의 편안함'(Power of Sanctuary)을 충실히 구현했다는 평가다.

데이비드 제프리 링컨코리아 대표는 "이번 제트 패키지는 좀 더 특별한 에비에이터를 원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모델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200대 한정 판매 예정인 링컨 에비에이터 제트 패키지의 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은 946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