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안영미가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중 근황을 알렸다. 사진은 안영미.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안영미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안영미는 "군것질 자제가 안 되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이어 "단 게 왜케 땡기는거냐"고 적었다.

사진 속 안영미는 귀여운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있다. 안영미는 손에 간식을 쥐고 오물거리며 먹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안영미의 통통한 볼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신 전 모태 마름으로 유명했던 안영미는 최근 임신 후 60㎏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밝혔다.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은 "이거 노랭이 귀엽지"라고 댓글을 달아 안영미의 귀여운 차림을 언급했다. 코미디언 조혜련도 "영미 살쪘다 이쁘다"라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뱃속 아기가 엄마 당 땡기게 하나 보다" "좋은 것 많이 먹어라" "임당(임신성 당뇨) 조심해라" 등 임신 중인 안영미의 안부를 묻는 댓글을 남겼다. 또 "더 예뻐졌다" "너무 귀엽다" 등 안영미의 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지난 2020년 결혼한 안영미는 지난 1월5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안영미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