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이 배우 우도환을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의 모델로 선정했다. /사진=현대약품
현대약품이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의 모델로 배우 우도환을 선정하고 새로운 TV CF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 영화 '사자' 등에 출연한 배우 우도환이 마이녹실 브랜드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MZ세대의 대표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TV CF에서 "마이녹실 발라라! 얻을 것이다"는 메시지를 통해 마이녹실을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가늘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부각했다.

마이녹실은 국내 14개의 대학병원 임상을 통해 탈모증 치료 효과가 증명된 남성 탈모치료제다. 최근 2030세대에서 탈모가 급증하면서 국내 탈모 인구는 100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탈모로 고민하는 젊은 층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