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데이터 조사 전문기관에서 재미있는 자료가 나왔다.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점 사업자로 등록된 외식 프랜차이즈 가운데 네이버 검색량을 기반으로 명칭 등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작년 한해 동안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외식 프랜차이즈 업종은 바로 1억1300만건이 검색된 '한식'이었다.
이는 21년보다 30% 증가한 수치로 2018년부터 21년까지 부동의 1위였던 치킨을 밀어낸 수치이다. 1위는 한식, 2위는 치킨, 3위는 기타외식, 4위는 커피, 5위는 패스트푸드순이다.
전문가들은 "외식 브랜드의 검색은 해마다 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소비자의 행동 패턴이 변화되었다. 소비자의 행동패턴은 검색의 변화를, 검색어의 변화는 브랜드 매출의 변화를 불러왔을것" 이라며, 사실상 코로나가 끝난 23년도에는 한식에 대한 수요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트랜드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현상은 자연스럽게 창업시장과도 연결이 된다. 22년 중순부터 가맹사업 본격화에 시동을 건 북창동순두부가 대표적인 예이다.
코로나 엔데믹 이후, 창업시장이 다시 활황기에 들것을 예상하고, 북창동순두부 플러스라는 모델을 만들어 창업시장내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북창동순두부 플러스는 최초, 최고, 최대의 가치를 부여해준다.
최초의 가치는 순두부 업계 최초의 1인 운영이 가능한 소자본 창업모델이라는점이다.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줄뿐아니라, 1인 운영으로 인건비 및 인력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애는 점주로서는 매우 매력적인 가치이다.
두번째 최고의 가치이다. 순두부 최고의 브랜드라는 가치 뿐아니라 원가율 면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30% 초반의 식재료 원가율을 내세우고 있다. 원가율이 곧 수익과 직결되기에 점주입장에서는 제대로 주고도 제대로 남는 좋은 구조로의 운영이 가능하다.
세번째 가치는 최대의 가치이다. 북창동순두부 플러스에서의 순두부는 기존에 경험했던 다른 순두부에 비해 20% 더 많은 양을 제공한다. 북창동순두부라는 이미 검증된 브랜드의 메뉴를 더 많은 양으로 제공하기에 고객입장에서는 북창동순두부 플러스를 와야하는 이유가 생긴셈이다.
고객이 북창동순두부 플러스를 와야하는 또 하나의 포인트는 바로, 고객이 본인 기호대로 먹고싶은 토핑만을 골라서 순두부찌개를 만들어 먹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는 것은 스스로가 만족할수 있는 자기지향적 가치관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의 성향과 잘 맞아 매장을 찾는 타켓의 연령대를 확 낮추는데 크게 기여해 기존에 매장을 찾았던 중장년층에 새로운 젊은 층까지 북창동순두부 플러스를 찾는 고객이 되었다.
최근에 출시한 화끈하게 매운 용암순두부 역시, 맵부심을 자랑하고, 먹어보고 싶어하는 젊은층을 겨냥한 메뉴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플러스 모델은 예비점주 뿐아니라 고객입장에서도 20% 더 커진 순두부를 회원가 6990원에 가성비 좋은 상차림을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북창동순두부 관계자는 "확실히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늘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북창동순두부 플러스에 대한 문의도 많이 들어오고 있다. 10호점까지 창업비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과 더불어, 1인 운영이 가능해 치솟는 인건비에 대한 부담도 없는 모델이기에 여러모로 힘든 시기에 생계형 창업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북창동순두부는 23년에도 고양터미널, 화성동탄, 마곡나루, 천안터미널 등 줄줄이 계약이 체결되었고, 영등포, 보라매, 부천, 용인, 검단, 시흥 등 수도권은 물론 거제, 진주, 대구 등 지방에서도 꾸준하게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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