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대표 패션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있지의 다섯 멤버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모두 찰스앤키스의 '튜블러 슬라우치 호보백'을 들고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다운 면모를 뽐냈다.
있지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블랙 앤 화이트 시크한 패션에 핑크, 블루, 블랙 컬러의 호보백을 포인트로 봄을 맞이하는 패션을 완성해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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