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앞서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 된 바 있다. 그의 연이은 범법 행위에 대중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이밖에도 그는 불온한 행실과 사생활 문제 등으로 여러 차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끊임없는 논란에 팬들 역시 실망감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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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경찰 입건…수치는 면허 취소 수준━
이 사고로 택시의 우측 사이드미러가 파손되는 등의 피해를 입혔다. 현장에서 측정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14%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남태현은 경찰에 입건됐으나 만취 상태라 일단 귀가 조치됐다. 경찰은 조만간 그를 다시 소환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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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닛에 주사기 있다"… '마약혐의'로 경찰 조사━
해당 글은 정상적인 상태에서 작성했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문법이 어긋나 있었다. 이를 목격한 누리꾼들은 서민재와 남태현을 경찰에서 신고하기도 했다.
이후 서민재는 "연인인 남태현과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 다툼이 있었다"며 "그 당시 저는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과 약을 적정량보다 많이 먹어서 현재도 정확히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과 무관한 게시물을 업로드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남태현도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했다"며 "사적인 문제로 이렇게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마약 투약 의혹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누리꾼들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남태현과 서민재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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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남태현이 양다리 걸쳤다" 폭로━
장재인은 남태현이 양다리를 걸친 여성 A씨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장재인은 "A씨는 저와 헤어졌다는 남태현의 말에 속아 연애를 했다"며 "헤어졌다고 거짓말하고 사람을 가지고 노는 것은 아니지 않냐"고 분노했다.
당시 남태현은 양다리 의혹에 대해 해명하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지난 2020년 돌연 한 팟캐스트에서 이를 언급하며 "장재인과 헤어진 상태에서 만난 사이라 양다리는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장재인은 "저런 비열한 거짓말까지 참아야 하냐"며 분노했다. 누리꾼들도 "시간이 한참 지나서 언급하는 것은 무례하다" "그때는 입 꾹 다물고 있다가 갑자기 해명하냐" "상대에 대한 예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남태현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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