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재성형 후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재성형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뇽"이라며 눈, 코 성형 재수술 후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난달 재수술을 받은 최준희는 전보다 또렷해진 눈매와 인형같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형 재수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최준희는 수술받은 날 부기가 덜 빠진 얼굴을 당당하게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또 실밥 제거 후에는 "재수술 대성공인 듯. 라인 마음에 든다"며 재수술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