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4회 MICC 세미나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사)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과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이 공동으로 주관한 '제74회 MICC 세미나'가 롯데 세븐일레븐 대강당에서 지난 8일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세븐일레븐의 스마트 스토어 무인매장에 대한 변화와 혁신, 앞으로 방향등이 소개됐다. 프랜차이즈 CEO 및 관계자등 60여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코리아세븐 DT혁신팀 최병용 매니저는 "편의점 운영방식이 앞으로는 IT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무인매장으로 변화되면서 인건비 절감과 편리한 경영이 가능토록 변화를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편의점의 무인형 매장은 현재 낮에는 유인으로, 밤에는 무인으로 운영하는 하이브리드형 점포의 형태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무인 편의점이 해법을 통해 점포 출점이 어려운 곳까지 출점할 수 있어 입지 확대 효과에도 긍정적이라는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한편, 이날 MICC에 참여한 프랜차이즈 CEO 및 관계자들은 코리아세븐 지하1층에 위치한 체험형 매장을 통해 직간접 체험과 함께 편리한 무인점포 운영을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맥세스혁신CEO클럽(MICC)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에 개최되는 정기세미나로 프랜차이즈 및 유통업계 전반 현안이슈를 소개하고 관련 내용을 공유하는 공간세미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