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캘빈클라인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 제니는 뱅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속옷 화보를 통해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양이와 함께 찍은 화보의 경우 귀여움을 강조했다.
제니는 캘빈클라인의 앰버서더로 최근 글로벌 스타인 켄달제너 등과 함께 봄 2023 캠페인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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