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술관 투어는 비공개 방문 일정으로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과 딸이자 크리스찬 디올의 CEO인 델핀 아르노와 티파니 임원인 둘째 아들 알렉상드로 아르노, 그룹 내 2인자인 피아트로 베카리 디올 회장이 동행했다.
이번 방한은 팬데믹 사태 이전인 2019년 이후 3년 5개월 만으로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은 내일 출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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