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스즈메의 문단속은 전날 34만332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65만5582명이다.
지난 8일 개봉한 '스즈메의 문단속'은 개봉 첫날부터 14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바로 정상을 차지했으며 꾸준히 관객을 동원해 장기 흥행 중이다.
이날 박성광 감독의 영화 '웅남이'는 4만9936명이 관람해 2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수는 12만9847명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4만6410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3위였다. 누적 관객수는 424만9402명이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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