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담양군에 따르면 '바퀴달린 문화도시, 담양'은 '너랑나랑 엮어가는 연관문화도시'를 소개하고, 담양 곳곳에서 담양다운 문화도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30개 마을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음료와 다과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과 문화도슨트의 문화도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작가가 그려주는 초상화, 주민 아카이브를 위한 포토 촬영 등 문화 체험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바퀴달린 문화도시, 담양' 참여 마을은 내달 12일부터 5월 12일 중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30개 마을을 선착순 모집한다. 단 2022년 참여 마을은 제외된다.
방문 접수와 이메일 접수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담양문화도시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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