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의혹 등을 폭로한 손자 전우원씨(27)가 28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공항을 나서고 있다.
전씨는 뉴욕에 체류하던 지난 13일부터 SNS와 유튜브,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일가의 비자금 의혹 등을 폭로하고 본인과 지인들이 마약사범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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