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의 스태프 다이어리 채널에는 지난 27일 "봄처럼 환한 선호 배우. 따사로운 한 주 보내세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벚꽃이 만개한 벚꽃나무를 배경으로 수줍게 손하트를 날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선호는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 보조개 미소까지 더해져 여심을 사로잡았다.
김선호는 차승원, 김강우 등의 배우들과 함께 박훈정 감독의 신작 '폭군'의 촬영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 영화 '폭군'은 '폭군 프로그램'의 마지막 샘플이 배달사고로 사라진 후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서로 쫓고 쫓기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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