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주방마을 여우현 대표는 연세대 프랜차이즈 CEO과정(FCEO) 총동문회 사무차장으로 활동하면서, 연세대 FCEO 40기로 활동하면서 프랜차이즈 관련 주방전문업체로 양식·카페 등을 중심으로 최신 외식 트렌드에 맞게 상품을 갖추고 있다. 화화돼지갈비 등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설비등을 납품하고 있다.
주방마을은 중고매매·할부/랜탈·대량판매 등을 중심으로 가장 높은 가격으로 매입하여 가장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전략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또 가성비 좋은 상품을 할부로 제공하여 초기 창업비용을 절감해 드리고 있다.
엔조이소프트의 셀프요는 주문형 태블릿 메뉴판을 선보였다. 매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설정하여 편리하게 운영이 가능하며, 차별화된 솔루션과 포인트 적립, 키오스크·모바일앱등을 다양하게 연동이 가능토록 지원해주고 있다.
지엠에스티는 서빙로봇을 갖추면서 외식 트렌드와 주방에 맞춤형 설비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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