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한전KPS(주), 한전산업개발(주), 한국발전기술(주), (주)금화PSC, (주)수산인더스트리, 수산이엔에스(주), (주)우진엔텍, 한국플랜트서비스(주), (주)삼원전력, 세방(주), 옵티멀에너지서비스(주), (주)코엔서비스, 한성중공업(주), 포스코이앤씨, 상도종합건설(주)이 참석했다.
지난해 시행한 협력기업과의 안전동행 선포식 이후 협력사의 안전관리 지원을 위한 각종 제도 신설 등 그간의 활동을 공유하고, 협력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남동발전은 2023년 중점 상생지원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요청했으며, 협력기업들은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위험성평가 중심의 안전관리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한국남동발전과의 동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남동발전과 협력기업 간 협업 없이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 수가 없다"라며 함께 노력해 주기를 당부하였고, "간담회를 계기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안전한 작업장을 만들고, 우리 모두 행복한 안전동행(安全同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여 지원하겠다"라며 상생지원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