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OSEN에 따르면 최근 임지연과 아티스트컴퍼니 양측은 구두로 재계약에 합의했고 다음 주 모든 재계약과 관련된 절차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앞서 임지연은 2020년 5월 이정재와 정우성이 이끄는 아티스트컴퍼니에 합류했다. 임지연은 오는 5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었지만 소속사와 재계약을 통해 의리를 지키게 됐다.
임지연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악역 박연진으로 열연하며 연기력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임지연은 더 글로리에 출연하며 이도현과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부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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