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이 회원사에게 협조 요청한 주요 사항은 ▲임직원의 연차휴가 사용촉진과 휴가 시 국내 여행 ▲임직원 휴가 기간의 연중 분산 ▲세미나·연수 등 회의·행사의 국내 주요 관광지 활용 ▲인센티브 성격의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의 국내 전환 ▲'문화가 있는 날' 문화·예술행사 참석 ▲명절선물, 기념품 등 우리 농산물 보내기 ▲유휴 지방 여가시설(숙박·체육시설·주차장 등) 개방 확대 등이다.
전경련 추광호 경제산업본부장은 "최근 경기불황과 고물가·고금리로 민간소비가 위축되면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회원사들이 내수 진작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함으로써 실물경기 회복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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