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4331명,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18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3084만3900명(해외유입 7만744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36명으로 하루 전과 비교해 5명 증가했다. 일일 사망자는 7명으로 전날 대비
3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 나흘 연속 전주 대비 증가하고 있다.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1만180명으로 지난달 26일부터 1만명을 넘어섰다. 신규 기초 접종자는 2명 누적 기초 접종자는 4439만8152명으로 접종률은 전 국민(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6.8%로 집계됐다. 동절기 추가접종을 마친 인원은 147명 늘어나 누적 662만9031명으로 접종률은 14.1%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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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사망자 7명… 치명률 0.11%━
재원 위·중증 환자는 전날(131명)보다 5명 증가한 136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151명→ 150명→ 143명→ 139명→ 142명→ 131명→ 136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141명이다.
지난 2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408개 중 308개가 사용 가능해 병상 가동률은 24.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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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확진 2481명… 감염 비율 57.0%━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842명 ▲부산 107명 ▲대구 144명 ▲인천 254명 ▲광주 156명 ▲대전 132명 ▲울산 36명 ▲세종 44명 ▲경기 1385명 ▲강원 133명 ▲충북 183명 ▲충남 154명 ▲전북 171명 ▲전남 160명 ▲경북 181명 ▲경남 150명 ▲제주 109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481명(서울 842명, 경기 1385명, 인천 254명 등)으로 57.0%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3.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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