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하기스가 썸머기저귀 2종과 물티슈 1종을 동시에 출시한다. 하기스 썸머기저귀 2종. /사진=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하기스가 여름 특화 육아 제품을 선보인다.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썸머기저귀 2종과 물티슈 1종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제품명은 각각 '네이처메이드 썸머기저귀' '매직컴포트 썸머 기저귀' '썸머 물티슈'로 전량 국내 대전공장에서 생산된다.

친자연 기저귀를 대표하는 네이처메이드와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매직컴포트로 출시된 썸머 기저귀는 업그레이드된 씬테크 코어 기술과 통기성 다리밴드를 적용해 제품력을 강화했다.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두께가 약 40% 얇으면서도 흡수 속도는 25% 이상 개선됐으며 라이오셀 섬유를 함유해 아기 용변 후 높아지는 기저귀 속 온도를 최대 2℃ 낮춰준다.

함께 선보이는 '하기스 썸머 물티슈'는 천연펄프를 65% 이상 함유한 유한킴벌리만의 코폼 프리미엄 원단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