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상호금융예수금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 성장을 유도하고, 예수금 달성탑 수상 기회 확대를 통해 농축협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이다.
함평농협은 2018년 예수금 1000억원을 달성한 이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와 불확실한 금융환경 속에서도 4년 1개월 만인 올해 1월에 2000억원을 넘어섰다.
박종탁 농협전남본부장은 "함평농협의 예수금 달성탑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향상에 앞장서고 고객들의 자산을 책임지는 친절하고 안전한 금융기관의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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