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렌터카 부문 21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사진은 롯데렌터카 제주오토하우스. /사진=롯데렌탈
롯데렌터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렌터카 부문 2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K-BPI는 일반 소비자 약 1만2300여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영향력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브랜드 파워를 가늠하는 중요 지표로 활용된다.

롯데렌터카는 고객 충성도를 포함한 K-BPI 조사 항목 전반에 걸쳐 좋은 평가를 받았고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며 렌터카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자동차를 빌리고, 사고, 타고, 팔 때 필요한 모든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국내 렌터카 업계 선도 브랜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는 평가다.

최근영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상무)은 "앞으로도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리딩 렌터카 브랜드에 걸맞은 서비스 혁신과 신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