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이준우 대표이사 단독 체제에서 이준우, 최성원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최성원 대표이사는 삼성전자 EUV총괄리더 출신으로 지난 2020년 오로스테크놀로지의 모회사인 에프에스티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지난해 3월 오로스테크놀로지 사장이 됐다. 에프에스티에서도 현재 부사장직을 유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