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정책연구원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총 34개 부문(경쟁력 14개, 산업 20개)에서 우수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여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한다. S-OIL은 최적의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경쟁사보다 앞선 대규모 시설 투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고객 중심의 창의적 브랜드마케팅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S-OIL은 정유·석유화학·윤활 부문이 최적의 조화를 이루는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선제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 본격 추진 중인 국내 최대규모 석유화학투자 '샤힌(Shaheen) 프로젝트'는 에너지 대전환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S-OIL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S-OIL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에너지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고객 가치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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