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오종한 법무법인 세종 대표, 전병하 법무법인 태평양 송무총괄대표, 최재영 KB금융 WM·연금총괄(부행장)이 참석했다.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는 개인·가문·사업의 주요 자산에 대한 생애주기 및 사업 운영단계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컨설팅 서비스다.
KB국민은행과 KB증권은 업무협약을 통해 ▲가업승계 ▲인수합병(M&A) ▲유언대용신탁 등 자산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심도 깊은 법률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다.
향후 KB금융은 세무 신고를 지원하는 회계법인, 국내외 부동산 매입·매각과 개발업무를 담당하는 해외부동산법인, 미국 납세 업무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세무법인 등 3개 분야에 대해서도 추가로 업무협약을 맺고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최재영 KB금융 WM·연금총괄은 "KB패밀리오피스 전담팀과 외부전문가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을 위한 한차원 더 높은 최적의 솔루션 제안이 가능해졌다"며 "대한민국 자산관리 비즈니스의 성장과 발전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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