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오는 5월 컴백을 발표했다. 사진은 '2022 KBS 가요대축제'에 참석한 (여자)아이들 민니와 미연, 소연, 우기, 슈화(왼쪽부터). /사진=뉴스1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다음달 컴백한다.
13일 (여자)아이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앨범 형태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여자)아이들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I love' 이후 약 7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는 셈이다.

(여자)아이들은 지난해 3월 정규 1집 'I NEVER DIE' 타이틀 곡 'TOMBOY'로 국내외 차트를 장악하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또 미니앨범 'I love'는 초동 판매량 67만장을 돌파했고 빌보드 200 차트 71위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4세대 대표 걸그룹 에스파, 르세라핌 역시 5월 컴백을 공식화한 상태다. 여기에 (여자)아이들까지 컴백 대전 합류해 더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