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내에는 기존 활동 중이던 봉사자를 포함해 전체 90명이 '2023년 장기요양기관 청구상담봉사자'로 활동한다.
청구상담봉사자는 장기요양기관 청구업무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봉사 정신이 투철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선발하여 청구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른 기관에 자원봉사의 형태로 상담 지원을 해 주는 제도로 2011년 부터 13년째 운영되고 있다.
장수목 본부장은 "청구상담봉사자의 맞춤형 지식나눔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으로 올바른 청구문화 정착과 기관의 건강한 발전을 기대한다"며 "공단과 장기요양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기관의 청구업무를 지원하는 협력모델로서 청구상담봉사자가 자긍심을 가지고 상담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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