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재계에 따르면 게이츠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링크드인을 통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는 삼성의 갤럭시 Z 폴드4"라며 "MS 출범 초기 가지고 다녔던 무거운 벽돌(휴대전화)과는 사뭇 다르다"고 밝혔다.
그는 "첫 휴대전화 통화가 이뤄진 때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바뀌었는지 돌아보면 재미있다"며 휴대전화 기술 발전을 감탄한다는 취지의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게이츠가 사용하는 갤럭시z 폴드 4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이츠는 지난 1월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 행사에서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JY(이재용 회장)를 한국에서 만났을 때 그가 선물한 갤럭시Z 폴드 4를 갖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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