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PC선의 시운전 모습. / 사진=한국조선해양 제공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PC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총 수주금액은 2308억원 규모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울산의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해 2026년 4월까지 인도된다.
HD한국조선해양은 올들어 총 62척, 76억2000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157억4000만달러의 48.4%를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