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A/S 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김호곤 본부장을 영입했다. 사진은 메르세데스-벤츠 성동 서비스센터 3층의 마이바흐·AMG 존. /사진=박찬규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춰 사후서비스(A/S) 제공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관련 전문가인 김호곤 본부장을 영입했다.
17일 한성자동차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다양한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에서 사업 기획 및 전략, 고객 서비스, 네트워크 개발 등 A/S 부문을 담당하며 성공적인 경력을 보유한 인재다.

김 본부장은 올해 한성자동차 핵심 가치인 ▲혁신 ▲고객 경험 ▲프리미엄 ▲전문성 강화를 비롯해 관련 전문 인력 확충 및 최신 시스템 도입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 본부장은 "한성자동차의 미래 성장에 필수적인 전문 역량 강화와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하며 성장 가속화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